DevLog #29 - ShadowZero
<챕터3 불사가리 >
불가사리 느낌이 나려고 만들었다.
촉수까지는 안해도 될 것 같아서 현재 형태로 만들었는데...
아차! 불가사리는 다리가 5개였다!
그래서 이 몹의 이름은 '불사가리' Four_Leg 로 한다.
(다음에 계속)
#devlog, #shadowzero, #pixelart, #indiegame

DevLog #29 - ShadowZero
<챕터3 불사가리 >
불가사리 느낌이 나려고 만들었다.
촉수까지는 안해도 될 것 같아서 현재 형태로 만들었는데...
아차! 불가사리는 다리가 5개였다!
그래서 이 몹의 이름은 '불사가리' Four_Leg 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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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Log #28 - ShadowZero
<챕터3 룸 만들기 >
처음 타일맵을 썼을 때, 생각보다 수정이 많아지는 것을 느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참 무식하게 풀고 있다.
직접 배치하는 건 옳은 판단이 아닌 것 같으면서도 이게 뭐랄까
조금 더 안정감을 준다고 해야 하나..
다음 프로젝트에선 맵툴을 제대로 만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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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log, #shadowzero, #pixelart, #indiegame
DevLog #27 - ShadowZero
<챕터3 새로운 적 구성 - 2>
이번에 만든 적은 Swish로 이름 지었다.
한국어로 '스윽'이라고 하고 싶어서 영어 표현을 찾았는데,
"seuk" 또는 "seueuk"이라 한다. 힘을 모았다가 미끄러지면서
바닥에 독을 바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표현이 잘 안되면, 돌진 공격으로 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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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log, #shadowzero, #pixelart, #indiegame
DevLog #26 - ShadowZero
<챕터3 새로운 적 구성>
각 챕터마다 2-3 종 새로운 적패턴을 만들어 놓고 있다.
챕터3에는 이런 군집형 적을 만들었다.
아직 플레이어를 중앙에 두고 공격할지 고정 위치가 좋을지 고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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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log, #shadowzero, #pixelart, #indiegame
DevLog #25 - ShadowZero
<방을 분석하자!>
룸을 랜덤 구조로 제작하다 보니, 각 방에서 얻을 수 있는 경험치와 보상의 양을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이제야 했다. 밸런스 조정에 큰 도움이 되길 바라며 만들었는데, 오류가 아직 있는 듯 그래도 없는 것 보단 100배 나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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