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k215.bsky.socialOct 14, 2026, 6:40 AM 2년 전 겨울, 긴 시간 짝사랑하던 누나에게 연락이 왔다. 누나는 일과 사랑, 본인의 거주 문제 등으로 매우 피폐해져 있었다.고고한 저 산 위에 공주 같은 그녀의 입술에서 ‘내가 너랑 자면 어떨까?’ 라는 질문이 나온 순간 난 아내가 있음에도 여전히 사랑했던 그리움과 지칠대로 지친 안쓰러워 보이는 그녀를 이미 침대위로 밀치고 있었다. 차마 내뱉지는 못하고 상상하던 순간.이건 미친 현실이야.#섹블 #고해성사 #지나간얘기 #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