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는 불감증이 있었다. 신혼여행 때 우린 서로 애무를 하고 삽입을 시도했지만 결국 실패했다. 강제로 절대 하기 싫었던 나는 아내와의 섹스는 그저 서로 애무해주는 선에서 늘 끝냈다. 아내도 나도 서로가 첫 관계였고 아내는 애무로 가게되면 늘 뻗어버리는 나약한 체력이었다. 결혼 4년차까지 나를 가게한 여친은 내 왼손이었다. 산부인과의 도움을 받아 삽입에 성공한 기쁨도 잠시 1달만에 아이가 생겼고, 그 이후 다시 리스가 되버린 상태에서 누나의 도발은 내 좆을 세우기에 매우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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