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정은 개고생이었지만, 결과는 정승같이 나왔다. 아시아 대표로 국제대회에 나가는 한국여성 발로란트 게임단 젠지GC를 응원해주세요.

과정은 개고생이었지만, 결과는 정승같이 나왔다. 아시아 대표로 국제대회에 나가는 한국여성 발로란트 게임단 젠지GC를 응원해주세요.
젠지 개새끼들아
일본 누님들, 이렇게 한국 슈퍼팀 젠지가 무릎을 꿇었습니다. 이제 됐습니까?
발로란트 여성부, 아니 엄밀히는 비남성부 경기가 내일부터 진행됩니다. 결승에 올라간 2팀이 아시아태평양지역 대표로 체인저스 챔피언스에 나갑니다.
한국팀은 젠지뿐이고요, 일본팀 펜넬에도 세레나 선수가 한국인이네요. 한국 선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