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80번 여는 탐색기, 즐겨찾기는 왜 20년째 그대로일까요?
브라우저 북마크처럼 폴더로 묶고 서랍에 정리할 수 없어 전부 책상 위에 쌓이는 느낌. 그래서 듀얼 패널 탐색기 PeechCookie에 북마크와 런처를 반씩 섞은 즐겨찾기를 직접 만들었습니다.

하루 80번 여는 탐색기, 즐겨찾기는 왜 20년째 그대로일까요?
브라우저 북마크처럼 폴더로 묶고 서랍에 정리할 수 없어 전부 책상 위에 쌓이는 느낌. 그래서 듀얼 패널 탐색기 PeechCookie에 북마크와 런처를 반씩 섞은 즐겨찾기를 직접 만들었습니다.
윈95부터 윈11까지, 탐색기는 왜 수십 년째 그대로일까요?
매일 쓰는 윈도우 탐색기의 불편함은 대체 툴을 바꿔도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프로불편러가 직접 듀얼패널 탐색기 PeechCookie를 만들기 시작한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