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ERINIMALIST | 10월 10일 버림일기
남자친구가 선물해 준 뉴발란스 운동화.
참 열심히도 신고 다녔다.
어느새 뒤꿈치 안감이 다 닳아버릴 만큼.
좋아하는 사람이 선물해 준 물건이라
쉽게 버리지 못했지만,
이제는 보내줄 때가 된 것 같다.
그동안 내 발이 되어줘서 고마웠어.
물건은 비워도 추억은 남는다.
📷 미니 디지털카메라로 기록한 오늘의 비움.

HYERINIMALIST | 10월 10일 버림일기
남자친구가 선물해 준 뉴발란스 운동화.
참 열심히도 신고 다녔다.
어느새 뒤꿈치 안감이 다 닳아버릴 만큼.
좋아하는 사람이 선물해 준 물건이라
쉽게 버리지 못했지만,
이제는 보내줄 때가 된 것 같다.
그동안 내 발이 되어줘서 고마웠어.
물건은 비워도 추억은 남는다.
📷 미니 디지털카메라로 기록한 오늘의 비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