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starnews.bsky.socialOct 12, 2026, 12:04 PM “일단 죽기 살기로 해봐”…‘물어보살’ 서장훈, 11년째 프로 지명 못 받은 야구 지망생에 조언 #프로야구 #서장훈 #이수근 #물어보살 #무엇이든 #물어보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