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리어스 전설적인 인도네시아 액션영화 레이드를 기억하시는 분들은 꽤나 반가울 작품. 야얀 루히안과 조 타슬림이 씬스틸러와 주연으로 활약하고 무엇보다 맨몸액션을 한계까지 추구하는 짜릿함이 이 작품을 같은 계보에 놓게 만듭니다.
타니가키 켄지 감독은 무술감독 출신으로, 호평 자자했던 바람의검심 실사판 무술을 담당.
견자단이 스트레스로 뚱뚱해진 형사로 나오는, 재밌게 봤던 엔터더팻드래곤도 이 사람 작품이었네요. (여기선 감독)
상영관 수가 적어 극장에서 보시려면 서두르셔야 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