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추억의 부부만남
어느날 어느 부부들로부터 펜션여행에 끼라고 연락이 왔었다
물론 육아동반
분위기는 좋았다
강화도에서의 석양과 그 석양을 바라보며 아이들과 함께 즐기는 야외 식사
그런데 문제는 그날 밤 아이들을 재운 이후였다
게임과 술자리를 갖고 즐거운시간을 보내는 와중, 초대를 했던 부부 와이프는 또다른 남친과의 연락인지 휴대폰을 잡고 놓질 않으며 앉아있는 모습
그리고 또다른 와이프는 질투가 심해서 도저히 자기 남편의 스킨쉽은 못보겠다며 내내 짜증과 화를 내던 모습
결국 서로 싸우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