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ruu.bsky.socialSep 13, 2026, 8:01 AM“인류는 자신이 만들어낸 진보의 무게에 반쯤은 짓눌려 신음하고 있다. 인류는 자신의 미래가 자기 자신에게 달려 있는지 여부조차도 모른다. 인류는 우선 자신이 여전히 살기를 원하고 있는지부터 분명히 해야 할 것이다.”— 앙리 베르그송, [도덕과 종교의 두 원천] (1932)🚴🪫🧠#AI #진보 #미래 #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