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아아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만 알고 죽을 수는 없다! ;ㅂ;
역시 북로드에서 나왔군요. 진짜, 기다리던 책입니다. 미미소기는 앞서 나온 노조키메와 비견되는 신작이라고 들어서 읽고 싶었거든요. 물론 읽는 과정에서 덜덜 떠는 건 미래의 내가 알아서 하겠지.
미쓰다 신조(2026). 미미소기, 현정수 옮김. 북로드.
www.aladin.co.kr/shop/wproduc...

아아아아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만 알고 죽을 수는 없다! ;ㅂ;
역시 북로드에서 나왔군요. 진짜, 기다리던 책입니다. 미미소기는 앞서 나온 노조키메와 비견되는 신작이라고 들어서 읽고 싶었거든요. 물론 읽는 과정에서 덜덜 떠는 건 미래의 내가 알아서 하겠지.
미쓰다 신조(2026). 미미소기, 현정수 옮김. 북로드.
www.aladin.co.kr/shop/wproduc...
로저 젤라즈니는 그.. .서부극이 떠오르는 마초적 분위기 때문에 읽다가 저어하는 부분이 있긴 합니다만. 그래도 앰버 연대기는 결말 보고 두고두고 미친듯이 웃는(..) 코드가 있어서 재미있습니다.
로저 젤라즈니 책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건 고독한 시월의 밤. 절대로 10월에 읽어야하는 책입니다. 화자가 허쉬파피(..)계 멍멍이임. 절판인게 정말 아쉽죠.
로저 젤라즈니(2010). 고독한 시월의 밤.
www.aladin.co.kr/shop/wprodu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