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에서 만난 20대 직장인
통화플로 즐겼던 분을
소리 좀 지르고 싶다고해서
텔에서 만났어요.
먼저 녹음해달라네요^^
이미 물이 가득해서
핑거링을 시작하니 쿰척쿰척 질척거렸고
핑거링 하며 가슴을 때려주니 더 젖어드네요:)
쑤셔지는게 좋다고 "멍 멍" 짖기도하구요
"더..더... 조..아...ㅇㅕ.."라며 가네요
다 하고나서 하는 말이
"오빠.. 자지로 박히는 것보다 핑거링으로 쑤셔지는게 좋은건 처음이에요.."
#섹블 #커닐 #핑거링 #야한신음
#스팽 #도파민 #일탈
#서울 #경기 #인천
#안양 #광명 #안산 #시흥 #부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