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포)#암살자(들) 후기 타래🧵 지난 주에 보고 왔는데 이제서야 후기 남깁니다. 가장 큰 특징은 그 시대의 살얼음판 같은 분위기입니다. 권력을 가진 이들이 국가폭력을 자주 휘두르고 폭력이지 아닌 장면조차 보기만 해도 아픈 폭행이 언제 반복될지 불길함이 쌓여서 피날레까지 이어집니다 스토리는 추리와 미스터리가 합쳐졌습니다. 사건은 증상부터 일어나고 발생했으며, 후에 사람들이 진상을 파헤치기 위해 수색하는데 배우들의 연기와 소품, 조명이 어우러져 좋았습니다(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