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자전거 야하게 탈 라이딩 파트너 구합니다
밤바람 맞으며 바지 벗고 타는 거, 해본 적 있어?
한적한 밤길, 달빛만 비치는 도로 위에서
속옷만 입거나 아무것도 안 입고 페달 밟는 그 느낌.
시원한 바람이 허벅지 사이로 스며들고,
안장이 스칠 때마다 몸이 반응하는 짜릿함.
혼자보다 같이 타면 더 흥분돼.
바지 벗고 시원한 바람 맞으며 밤 라이딩 같이 탈 분 구해요.
관심 있는 분은 DM으로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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