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백만년... 아니 얼추 반 년만의 『PERSONA ON THE TABLE』(페온탁) 근황입니다.
레이아웃을 뜯어고치느라... 굼벵이 기어가는 속도로... 뭔가 해보고 있습니다... 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 (스불재)
#아무말 #PERSONA_ON_THE_TABLE #페온탁 #티알토돈 #TRPG #자작룰 #여신전생 #페르소나

잼컨을 원한다면 스스로가 잼컨이 되어야 한다
#아무말
이제 과기정통부의 전원은 쌍검술로 무장한다
어어? #아무말
여름에 운전하다 보면 생기는 부작용 : 왼쪽 팔만 중점적으로 햇볕에 탄다 :blobcatfrustration2: #아무말
고켓몬: "너희에겐 운동량이 부족하다" #아무말
May contain graphic violence
원래부터 사람아니엇는데
떴드아━(゚∀゚)━(゚∀゚ 三 ゚∀゚)━(゚∀゚)━!
레시피 고급화의 단점=설거지 폭탄 :mudo_skull: #아무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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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 보니 고대의 연금술사 "헤르메스 트리스메기스투스"는 "세 배 위대하신 헤르메스"라는 호칭인데, 이걸 남들이 붙여준 게 아니라 본인이 직접 쓴 에메랄드 타블렛에 명시했단 말이죠?
그러니까 "난 킹왕짱임ㅇㅇ" 하고 자뻑했다는 건데.......
※ 짤방은 본문과 상관이 없을 겁니다. 아마도? 어쩌면?
그림에서 칼리 여신이 밟고 있는 사람이 누구냐면 무려 시바 신인데 왜 저 꼴이 났는고 하니 칼리가 락타비자라는 아수라를 쓰러뜨리고 나서도 피비린내에 취하고 기쁨에 들떠서 승리의 춤을 추기만 했는데도 세계가 그 진동으로 박살나게 생기니까 시바가 그걸 진정시키겠다고 자기가 칼리한테 밟혀서 겨우 진정시킨 거...라는데
자기가 밟아서 진정시킨게 아니라 오히려 밟혀서 진정시켰다는 게 뭔가 이상하지만 생각하면 지는 겁니다 :sacabambaspis_face: #아무말
비록 오늘은 화요일이지만 이번주 금요일에 휴일이 한번 더 있습니다(한글날)
버티십시오 :sacabambaspis_face: :mudo_skull: #아무말
불면증에 시달린 끝에 새벽에 『Chants of Sennaar』를 클리어했습니다. 요즘 이런 류의 추리 요소 강한 어드벤처 게임만 계속 하고 있네요.
언어와 소통을 소재로 삼은 게임으로서 정말 뜻 깊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