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비우고 하나씩 가르치기로 했다
커닐은 아직 너무 부끄럽다고해 시간이 필요하단다 그럼 참아야지
핸드잡으로 남자의 물건을 만져주는 법을 가르쳤다. 대단한건 아니지만 삽입 전 남자의 강직도를 올리는데 도움이될 정도지만 장족의 발전이다.
체위도 정상위에서 허벅지와 엉덩이에 힘을 빼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끔하고, 자세도 옆으로 살짝 돌아뉘이거나 다리를 잡고 다채롭게 하도록 하나하나 가르쳤다
이제 시작이지만 순수하고 때묻지 않게 정숙하게 살아온 여자가 좀 답답하지만, 귀엽고 색다르다 ㅎㅎㅎ
#섹트 #쏠남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