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영 작가는 2019년을 끝으로 어린이조선일보에서 이어 오던 <뚱딴지> 연재를 마치고, 올해 먼저 작고한 여러 만화일기 작가들의 뒤를 따르게 됐습니다.
본 타래는, #닝겐요이 에서 인용한 패러디, 오마주 등을 소개하는 포스타입 커뮤니티에서도 읽으실 수 있습니다.

김우영 작가는 2019년을 끝으로 어린이조선일보에서 이어 오던 <뚱딴지> 연재를 마치고, 올해 먼저 작고한 여러 만화일기 작가들의 뒤를 따르게 됐습니다.
본 타래는, #닝겐요이 에서 인용한 패러디, 오마주 등을 소개하는 포스타입 커뮤니티에서도 읽으실 수 있습니다.
제 장르 세계관에 장기간 영향을 주고,
또 직접적으로 모토네타로 문장 상당부분을 인용하게 된
#닝겐요이 8화를 망인(김우영 작가. 1939-2026)께 바칩니다.
인간님들, 걱정 붙들어 매시라구! 이제 여의도는 아야메님이 보우하신다구! (74): posty.pe/pk9y0n3a #닝겐요이
holoX는 진심을 담아 서로한테 속상했던 과거를 사과하고 총의 형성에 성공한다. 이제 언제 어떻게 대책을 실천할지가 관건이다. 그리고 다음날 사무실은 아침부터 공황에 휩싸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