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처음으로 강렬한 그와의 섹스가 끝나고, 우린 서로의 약속으로 주위 사람들에겐 비밀로한채 자연스레 섹스파트너가 되었다. 사람들이 다 빠져나간 늦은 시간 학교 안 강의실, 화장실, 계단 어디서든 그가 원하고 기회만 되면 내 입에 자지를 물리고 내 보지를 마음대로 유린했다. 그의 행위는 때와 장소를 가리지않고 멈출 줄 몰랐고 친구들과 자리를 하고 있을 때조차 불러내서 내 입에 정액을 쏟아내고 돌아갔다. 많을땐 하루에도 몇 번씩이나 난 그의 정액을 입으로 보지로 받아내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