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츄 100% 인가 #그거아닙니다

피카츄 100% 인가 #그거아닙니다
역시 독일제야 튼튼하구만 #그거아닙니다
메모리 가격이 너무 올라서 그로 인해 분노한 세 명의 개발자가 결국 괴수가 되어서 도시를 부수는 게임이 이미 만들어져있었다
RAMpage! #그거아닙니다
이것은 백제 전통의 화상 저장 기기로 수도를 옮길 때 기록을 남기기 위해 사용되었다고 전해진다 #그거아닙니다
진묘수는 중국 고대부터 나타나는 상상의 동물로, 무덤을 지키고 죽은 사람의 영혼을 신선의 세계로 인도하는 역할을 한다.
그리고 그 영혼의 대다수는 신선의 단약을 만드는 데 소모되며 극히 일부만 살아남아 선기를 모아 수명을 늘려가며 약육강식의 신선계를 버텨나갈 수 있는데... (급선협물전환) #그거아닙니다
음식 인증 : 해썹
친구 인증 : 와썹 #그거아닙니다
일본어를 공부하게 되면 여러가지 많은 것을 알게 된다 예를 들면 호시이(欲しい), 갖고 싶다 라는 뜻을 가진 일본어.
요지(이쑤시개) 라던가 하는 것들은 우리가 이미 알고 있고 고쳐나가는 중인 일본어 잔재이다. 하지만 그 중에 우리가 도대체 일본어인지도 모르고 쓰고 있는 단어들도 있다. 이런 것들이 남아있는 것을 일본어를 공부하게 되면 알게 된다.
아까 말한 “갖고 싶다/원한다” 는 의미로, 너무 갖고 싶어서 계속 기회를 엿본다는 의미의, 사람들이 잘 모르는 일본어 합성어가 있다.
호시탐탐(欲し眈眈) #그거아닙니다
"무엄하다! 어서 제대로 된 것을 가져오지 못하겠느냐!"
"세자저하! 체통을 지키시옵소서!"
그러나 그 안에도 간신은 있었다.
"...세자저하. 여기 말씀하신 대로 대령했사옵니다...."
"오오오! 엄하도다!"
무엄한(전연령, 12, 15세) 것 대신 엄한(19) 것을 세자에게 바치고 점점 권력을 쥐게 되는 간신, 나라의 운명은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그거아닙니다
애기씨 “(자기 지갑을 뒤져서 갖고 있는 돈을 세어본다) ...아빠! 나 29만원 있어! 돈 진짜 많아!”
나 “...어느 (문어) 분의 전재산이랑 같군요...”
애기씨 “거기에 이 저금통에 있는 돈까지 합하면 더 많아! 완전 부자야!”
나 “...네 그럼 진짜 부자 맞네요...”
무협을 보면 수많은 격장지계를 보게 된다. 그걸 생각하면 LOL이나 그 밖의 게임에서 벌어지는 채팅 대결은 격장지계의 심신단련이 아닐까? #그거아닙니다
우리나라에 이윽고 탑과 던전이 생기면 수많은 시대의 초딩아니 초인들이 생겨나리라
악당:“그게 무슨 개소리냐?“
영웅:”왈왈 으르릉 크르르 컹컹!!“
#그거아닙니다
섞지 않고 가만히 놔두어 숙성시키는 치즈의 종류를 가리키는 말은?
> 가만베르 #그거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