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이라 많이 긴장된다고 하시면서도 오히려 저를 먼저 배려해 주시던 다정한 손님이셨어요. 그 마음이 고마워서 저도 평소보다 더 세심하게 케어해 드렸습니다.
금방 편안해지셔서 푹 쉬다 가셨다니, 오히려 제가 힐링을 받은 기분이에요.
본업이 따로 있어 많은 시간을 내기는 어렵지만, 찾아주시는 한 분 한 분께 온전히 집중하고 싶어 예약은 하루에 한 분만 받고 있어요.
언제든 편하게 문의 주세요~
*답장이 늦을 수 있습니다. 시간 돼서 확인하면 100% 답장 드리기 기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