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sijo.bsky.socialSep 3, 2026, 10:00 AM 비가 찾아온대서 우산 들고 마중나가 멀리서 온 손님이니 큰 미소로 맞아야지 다리 밑 마른 의자에 앉아 쉴새없이 떠들자 ― F131. 비가 찾아온대서 #시 #시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