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정말 상상을 멈출 수 없는게..
주인님 아이를 임신하고
딸을 낳아서
그 딸을 주인님께 받치는 건..
넘나 꼴려..
젖대신 제일 처음 입에 물리는데
쥔님 좆이면... 얼마나 황홀하겠음?
철저하게 태어날때부터
주인님의 암캐로 훈련받으면... 하앍..
첫 보지도
첫 애널도
전부 자신의 아빠이자 주인에게 따이는 건...
하앍...
그렇게 새 암캐가 마음에 들면..
나는 다른 남자한테 팔아버리는거..
그런거 넘나 좋아..
난 또 팔려가서 같은 신세로..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