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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starnews.net최강창민, 새 앨범 타이틀 ‘All Of My Life’ 8시간 녹음한 이유 #최강창민 #동방신기 #All #Of #My #Life #Yeah #We #Go #Hot #Blood #Sleeping #By #The #Phone #99 #(Boiling #Point) #MAX #CHANGMIN #LIVE #SESSION #: #RESONANCE4년 9개월 만에 세 번째 미니앨범 발표…“밴드 사운드로 꽉 채우고 싶었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세 번째 미니앨범 ‘All Of My Life’로 4년 9개월 만에 돌아오며 타이틀곡을 8시간 가까이 녹음한 비하인드를 전했다.
4년 9개월 만에 세 번째 미니앨범 발표…“밴드 사운드로 꽉 채우고 싶었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최강창민은 10월 19일 오후 5시 유튜브와 틱톡 동방신기 채널 등을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발매 기념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진행하고, 신보에 얽힌 이야기와 팬들과의 소통으로 컴백의 소감을 나눴다.
그는 이번 앨범에 대해 “밴드 사운드로 앨범을 꽉 채우고 싶다는 의견을 드렸다”고 말하며 밴드 사운드를 중심에 둔 콘셉트를 설명했다. 타이틀곡 ‘All Of My Life’에 대해서는 “평소 녹음에 3~4시간 정도 걸리는데, 오랜만에 발표하는 신곡인 만큼 부족한 부분을 다시 녹음하면서 8시간 가까이 작업했다”고 밝혀 완성도를 향한 공을 드러냈다.
수록곡에 대한 소개도 이어졌다. 단독 작사한 ‘Yeah We Go’에 대해 그는 “스포츠 경기 보는 것을 좋아하는데, 라커룸에서 긴장과 압박감을 이겨내고 경기장으로 뛰어나가는 선수를 상상하며 가사를 썼다”고 설명했다. ‘Hot Blood’는 팬들과 함께 시원하게 부르고 싶은 곡으로, ‘Sleeping By The Phone’은 감성적인 가을밤에 잘 어울리는 곡으로 꼽으며 각 트랙에 담긴 분위기와 의도를 전했다.
뮤직비디오 촬영과 관련해서는 록스타 스타일 의상과 러닝복, 갑옷 등 다양한 의상을 직접 살펴보며 촬영 당시 에피소드를 공유했다. 이어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시작되는 라이브 투어 ‘MAX CHANGMIN LIVE SESSION : RESONANCE’에 대해 “신나는 밴드 사운드를 잔뜩 느끼실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한편 최강창민의 세 번째 미니앨범 ‘All Of My Life’에는 동명 타이틀곡을 비롯해 ‘Hot Blood’, ‘The Low’, ‘Yeah We Go’, ‘Sleeping By The Phone’, ‘99 (Boiling Point)’ 등 총 6곡이 수록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