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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starnews.net박수영·김현진, 티저에서 시작된 상호 덕질 로맨스 #박수영 #김현진 #유일무이 #로맨스 #티빙 #공유일 #탁무이 #웹툰 #원작 #드라마 #OTT #드라마취준생과 톱스타로 만난 두 사람, 1·2차 티저로 직진 플러팅 서막. (사진=유일무이 로맨스 1차, 2차 티저 영상 캡처)
박수영과 김현진이 새 드라마 티저에서 상호 덕질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
티빙 새 드라마 ‘유일무이 로맨스’ 제작진은 취준생 공유일과 톱스타 탁무이의 서사를 담은 1차,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두 사람의 관계가 서로에게 서서히 스며드는 직진 로맨스로 확장되는 과정을 예고하며 설렘을 더했다.
1차 티저에는 취업 준비생 공유일의 일상에 톱스타 탁무이가 등장하며 생기는 변화가 담겼다. 탁무이는 공유일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파고들어 적극적인 플러팅을 이어가고, 공유일은 “멜로 눈빛 금지”라고 선을 그어보지만 머릿속이 탁무이 생각으로 가득 차며 그에게 ‘입덕’한 듯한 모습을 보인다. 탁무이의 돌직구 행동이 계속되자 공유일은 불쑥 튀어나오는 직진에 놀라 굳어버리는 등 이전과 다른 반응을 보이고, 마침내 “심장이 막 뛰어요”라고 고백해 앞으로 마주할 로맨스를 예고한다.
2차 티저에서는 탁무이의 감정 변화를 보다 직접적으로 드러낸다. 공유일을 향한 마음을 자각한 탁무이는 “언제부터? 어떻게?”라며 스스로도 당황하지만 이내 솔직한 행동으로 다가선다. 함께 보내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공유일을 향한 그의 시선은 더 깊어지고, “선 넘지 마요”라는 공유일에게 “이제 내가 선 왕창 넘을 건데 확인해 봐도 돼요?”라고 답하며 거리를 좁힌다. 공유일의 마음을 두드리는 탁무이의 멜로 눈빛과 무해한 플러팅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궁금증을 더한다.
두 티저 영상은 얼떨결에 탁무이의 매니저가 된 평범한 취준생 공유일과, 스토킹으로 인한 아픔을 숨긴 채 살아가는 톱스타 탁무이의 상호 덕질 로맨스를 미리 보여주며 두 사람의 쾌속 전개를 예고한다. 탁무이가 어떻게 공유일에게 ‘입덕’하게 됐는지, 톱스타의 덕질 대상이 된 공유일의 일상에 어떤 변화가 닥칠지가 주요 관전 포인트로 제시된다.
‘유일무이 로맨스’는 네이버웹툰 동명 원작을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김진영 감독이 연출을, 전현미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11월 9일 오후 6시 티빙에서 첫 공개되며, 아시아·중동·아프리카 지역에서는 OTT 플랫폼 Viu, 일본에서는 ABEMA를 통해 선행 독점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