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건 민감하게 잘 느 끼는 남자 따먹는거 좋아해.. 가슴까지 민감하다? 나님 환장하 고 ㄸㅏ먹어 줄 수 있음~ 딱히 성향까지는 없음a 그리고 나는 만나서 즐겁게 만났으 면 해서 내가 할 수 있는 선에선 노 력하고 맞춰주려고 함.. 속궁합은 맞춰봐야 아는거고~ 남자들도 그 날 컨디션 따라 다르니 나는 열심히 하는 것밖에 없엉~
살 5kg만 빼고 싶은데.. 역시 식단을 안하니 힘드네ㅠ 단백질 쉐이크..단백질..(;_; 근데 여기선 사람 만나기 어려워ㅠ 그리고 인스타 신청들은 안 받을게 요. 이게..효율적이지 않아.. 다른 방법을 생각해 봐야겠어.. 여기엔 사진 막 올리자니 정지가 무섭구ㅠ ㅠ 비떱 쑤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