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하, 자작곡 ‘바보야’로 남긴 무대·대기실 투컷 매력 #재하 #바보야 #트로트 #더트롯쇼 #SBS #Life #비하인드 #컷 #트위드 #재킷 #손하트
topstarnews.net재하, 자작곡 ‘바보야’로 남긴 무대·대기실 투컷 매력 #재하 #바보야 #트로트 #더트롯쇼 #SBS #Life #비하인드 #컷 #트위드 #재킷 #손하트탄탄한 라이브와 파워풀 퍼포먼스로 관객 호응 이끌어. (사진=재하 SNS)
가수 재하가 자작곡 무대와 대기실 비하인드 컷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재하는 10월 19일 오후 방송된 SBS Life 예능에 출연해 자신의 곡 ‘바보야’를 선보였다. 등장과 동시에 카리스마 있는 표정으로 시선을 끈 그는 안정된 라이브 실력과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채우며 관객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무대에서는 변화무쌍한 표정과 여유로운 무대 매너를 보여주며 보는 재미와 듣는 재미를 동시에 살렸다.
#방송 직후 공개된 대기실 비하인드 컷에서는 또 다른 분위기의 재하가 담겼다. 트위드 재킷으로 스타일리시하면서도 클래식한 무드를 강조한 그는 손하트를 그리거나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등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다.
‘바보야’는 재하가 직접 작사·작곡한 댄스 트로트 곡으로, 떠나간 사랑을 향한 후회와 미련을 가사에 담았다. 강렬한 브라스 사운드와 재하의 보컬이 어우러진 곡으로 소개되고 있다.
재하는 2018년 싱글 ‘삼바파티’로 데뷔한 뒤 2021년 KBS2 ‘트롯전국체전’에서 최종 2위를 기록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MBN ‘현역가왕2’, ‘인생은 오디션’ 등 여러 경연 프로그램을 통해 활동을 이어왔다.
소속사 측은 재하가 음악과 방송을 넘나들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