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pstarnews.net김혜자,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 개봉 주말 무대인사 나선다 #여전히 #찬란하게 #김혜자 #박서경 #송일곤 #감독 #조성하 #무대인사 #CGV #용산 #아이파크몰 #2026년 #10월 #개봉 #영화송일곤 감독·박서경·조성하 등 주요 출연진, 서울 주요 극장 찾아 관객과 소통.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가 개봉 첫 주말 서울 주요 극장에서 무대인사를 열고 관객과 만난다.
송일곤 감독·박서경·조성하 등 주요 출연진, 서울 주요 극장 찾아 관객과 소통.
배급사에 따르면 오는 10월 21일 개봉하는 여전히 찬란하게는 개봉 직후 첫 주말인 24일과 25일 서울 극장가에서 주 연출·출연진이 참여하는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여전히 찬란하게는 내 생애 가장 찬란한 순간을 함께한 단짝 친구를 60년 만에 다시 만난 순옥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빼어난 노래 실력을 가진 소녀 정임과 늘 곁에서 응원하던 소녀 순옥이 서울에서 함께 노래하겠다는 꿈을 나누지만, 세월이 흐른 뒤 재회한 두 사람 앞에 잊혀져 가는 기억과 과거의 시간들이 겹쳐지며 전개되는 서사를 담았다.
개봉 주 토요일인 10월 24일에는 송일곤 감독과 김혜자, 최주은, 문성현, 조성하, 손광업이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첫 무대인사를 갖고 관객과 가까이 호흡한다.
이튿날 10월 25일에는 CGV 왕십리에서 송일곤 감독과 박서경, 문성현, 조성하가 관객에게 직접 감사 인사를 전한다. 이어 송일곤 감독과 김혜자, 박서경, 문성현, 조성하는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와 메가박스 코엑스를 차례로 찾아 관객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여전히 찬란하게의 개봉 주 무대인사 일정과 극장별 세부 정보는 각 극장 모바일 애플리케이션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여전히 찬란하게는 김혜자를 비롯해 박서경, 최주은, 문성현, 차미경, 조성하, 이세영 등이 출연하며, 송일곤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러닝타임은 118분, 관람등급은 12세 이상 관람가로 2026년 10월 21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