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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starnews.bsky.socialOct 20, 2026, 12:45 AM

쿠팡플레이, 2026-27 NBA 풀HD 생중계…한국어 해설 300경기 확대 #쿠팡플레이 #NBA #2026-27시즌 #조현일 #박세운 #손대범 #이동환 #스포츠패스

topstarnews.net쿠팡플레이, 2026-27 NBA 풀HD 생중계…한국어 해설 300경기 확대 #쿠팡플레이 #NBA #2026-27시즌 #조현일 #박세운 #손대범 #이동환 #스포츠패스쿠팡플레이, 21일 NBA 개막일 3경기부터 2026-27 시즌 풀HD 고화질 중계 돌입. (사진=쿠팡플레이) 쿠팡플레이가 미국프로농구(NBA) 2026-27 시즌을 국내 팬들과 함께한다. 쿠팡플레이는 오는 21일 개막일 전체 3경기 생중계를 시작으로 정규리그 경기를 풀HD 고화질로 선보이며, 세계 최고 농구 리그 NBA를 보다 선명한 화면과 확장된 한국어 해설로 전달한다. 이번 시즌 쿠팡플레이는 정규리그 중계에 풀HD 고화질을 적용하고, 전년 대비 약 300경기로 확대된 한국어 해설을 편성한다. 팬들은 관심 팀의 정규리그 레이스부터 치열한 순위 경쟁까지 한국어 해설과 함께 따라가며 시즌 전반의 흐름을 한층 입체적으로 접할 수 있다. 중계석에는 10인의 전문 중계진이 합류한다.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승부의 흐름을 직설적으로 짚는 조현일, 방대한 데이터와 전술 분석을 전하는 박세운, 선수와 팀의 역사와 이야기를 풀어내는 손대범, 최신 소식과 트렌드를 날카롭게 짚는 이동환 해설위원이 각기 다른 강점을 앞세워 해설을 맡는다. 여기에 한장희, 채민준, 박찬웅, 한재웅, 박용식, 윤영주 캐스터가 가세해 해설진과 호흡을 맞춘다. 캐스터들은 코트 위에서 벌어지는 득점 장면과 흐름 변화를 실시간으로 전하며, 해설위원들의 분석과 함께 경기장의 공기를 중계 화면으로 옮긴다. 시청자는 자신의 취향에 맞춘 시청 방식도 선택할 수 있다. ‘해설 선택’ 기능을 통해 한국어 해설, 현지 영어 해설, 무해설 현장음 중 하나를 골라 들을 수 있고, ‘멀티뷰’를 활용하면 한 화면에서 여러 경기를 동시에 보면서 동시간대 진행되는 NBA 경기를 함께 따라갈 수 있다. 쿠팡플레이가 준비한 자체 콘텐츠도 중계 사이 시간을 채운다. 주요 매치포인트와 중계진의 승부 예측을 통해 경기 관전 포인트를 짚는 ‘경기 프리뷰’, 가장 인상적인 장면을 한 컷으로 담아내는 ‘쿠플 한 컷’, 화제가 되는 NBA 소식을 중계진 해석과 함께 전하는 ‘쿠플 느바통신’이 시즌 내내 이어진다. 중계 화면에는 중계진과 선수들의 별명을 활용한 재치 있는 자막도 더해진다. 경기 흐름과 맞물린 이런 요소들은 플레이 하나, 장면 하나를 다시 되짚어보게 만들며, 기록과 스토리를 함께 즐기려는 팬들에게 또 다른 관전 지점을 제공한다. 다가오는 2026-27 시즌은 코트 밖 이슈에서도 변화가 예고돼 있다. 필라델피아로 이적한 르브론 제임스와 마이애미에 합류한 야니스 아데토쿤보가 각자의 새로운 동료들과 함께 우승을 노리고, 대학농구 득점왕 AJ 디반사(워싱턴)를 비롯해 대린 피터슨(유타), 카메론 부저(멤피스) 등 상위 지명 신인들이 NBA 무대에서 어떤 첫 시즌을 보낼지가 관심사로 떠올랐다. 조현일 해설위원은 “동부로 돌아온 르브론 제임스의 통산 다섯 번째 우승 도전과 특급 신인들의 경쟁, 스테판 커리와 골든스테이트의 반등 여부가 주요 관전 포인트”라고 말했다. 그는 “8년 연속 서로 다른 챔피언이 탄생하고 있는 가운데, 올 시즌 역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리그 운영 기준 변화도 눈여겨볼 대목이다. 공격자가 공을 다루지 않는 팔로 수비수를 밀어내는 ‘오프암’ 관련 판정과, 드래프트 상위 지명권을 노리고 의도적으로 전력을 약화하는 ‘탱킹’을 억제하기 위한 조치가 새 시즌부터 적용된다. 판정 기준과 운영 원칙이 바뀌는 만큼 실제 경기 양상 역시 변화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박세운 해설위원은 “슈퍼스타들의 이적과 특급 신인들의 등장뿐 아니라 탱킹 방지 조치가 실제로 어떻게 적용될지도 주목해야 한다”며 “승리를 위해 끝까지 경쟁하는 경기가 늘어난다면 팬들이 느끼는 재미도 커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팀 전력 구성과 경기 운영 방식에 직결되는 변화인 만큼, 시즌 초반부터 중계진의 설명과 함께 지켜볼 부분이다. 한편 2026-27 시즌 NBA 주요 경기 생중계와 하이라이트는 ‘스포츠 패스’ 가입자를 대상으로 쿠팡플레이에서 제공된다. 개막일인 오는 21일 전체 3경기를 시작으로, 쿠팡플레이는 풀HD 고화질과 확대된 한국어 해설, 다양한 부가 콘텐츠를 바탕으로 새 시즌 NBA 일정을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