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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starnews.bsky.socialOct 19, 2026, 11:55 PM

주종혁·박유림, 서로 다른 외로움 품은 로맨스로 만난다 #주종혁 #박유림 #서수빈 #한예지 #정다빈 #KBS #드라마스페셜 #2026 #사운드:트랙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때 #바이 #썸머

topstarnews.net주종혁·박유림, 서로 다른 외로움 품은 로맨스로 만난다 #주종혁 #박유림 #서수빈 #한예지 #정다빈 #KBS #드라마스페셜 #2026 #사운드:트랙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때 #바이 #썸머KBS 드라마스페셜 2026 사운드:트랙 세 번째 작품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때’ 캐릭터 공개. (사진=BH엔터테인먼트, 레드라인엔터테인먼트, 엔엠더블유컴퍼니, 판타지오) 배우 주종혁과 박유림이 새로운 단막 로맨스로 만난다. 두 사람은 KBS 드라마스페셜 2026 사운드:트랙의 세 번째 작품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때’에서 서로 다른 외로움을 안은 남녀로 호흡을 맞춘다. 같은 프로젝트의 네 번째 작품 ‘바이, 썸머’에는 서수빈, 한예지, 정다빈이 출연해 청춘의 우정과 성장을 담는다. KBS 드라마스페셜 2026 사운드:트랙은 오는 11월 18일 밤 9시 50분 첫 방송을 시작한다. 누구나 한 번쯤 자신의 삶 속에서 마주했던 ‘그 노래’를 출발점으로 사랑과 이별, 성장의 순간들을 총 8편의 독립적인 이야기로 풀어내는 기획이다. 42년간 이어온 KBS 단막극 전통을 잇는 프로젝트로, 회차마다 다른 감성과 개성을 지닌 작품을 선보인다. 세 번째 작품 ‘사운드:트랙-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때’는 한 남자를 짝사랑하게 된 여자가 그의 다정함 뒤에 감춰진 외로움에 조용히 다가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연출은 김규현, 극본은 이슬비 작가가 맡았다. 주종혁은 겉으로는 조용하고 다정하지만, 내면에 쉽게 설명할 수 없는 공백과 슬픔을 지닌 강진우를 연기한다. 박소정과 가까워지면서 오랫동안 멈춰 있던 감정에 조금씩 균열이 생기기 시작하는 인물이다. 제작진 설명에 따르면 주종혁은 다정함 뒤 깊은 상처를 숨긴 강진우의 복잡한 내면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극의 감성을 이끌 예정이다. 박유림은 말수가 적고 조용하지만 자신의 감정에는 솔직한 박소정 역을 맡았다. 박소정은 강진우의 다정함에 이끌리면서도 그 안에서 자신의 욕심과 상처를 마주하게 된다. 사랑을 얻기 위해 함부로 자신을 낮추지 않는 인물로, 박유림은 사랑 앞에서 흔들리면서도 스스로의 마음을 지키려는 감정을 세밀하게 그려내며 주종혁과 애틋한 호흡을 보여줄 전망이다. 네 번째 작품 ‘사운드:트랙-바이, 썸머’는 연출 배수경, 극본 최이경이 함께한다. 같은 꿈을 품은 친구들과 뜨거운 여름 같던 청춘을 함께 보낸 여자가 빛바랜 관계를 떠나보낸 뒤, 혼자의 힘으로 새로운 계절을 맞이하게 되는 과정을 담는다. 세 친구는 같은 꿈에서 출발했지만 결국 서로 다른 길을 걷게 된다. 서수빈은 단편 영화 위주로 활동하는 무명 배우 이한결을 연기한다. 학창 시절 친구들과 만든 수행평가 영상이 인기를 얻으며 배우의 꿈을 키우기 시작한 인물이다. 이후 같은 길을 걷기로 한 친구들의 열정이 식어가고 관계에 균열이 생기는 것을 느끼면서도 어떻게든 우정을 붙잡으려 애쓴다. 한예지는 영화감독을 꿈꿨지만 현실을 선택한 김현 역으로 출연한다. 학창 시절 제작한 영상이 주목받으며 감독의 꿈을 품었으나, 현재는 직장인이 돼 안정적인 삶에 익숙해진 인물이다. 여전히 꿈을 좇는 친구들의 고민과 불평이 달갑지 않은 가운데, 어느 순간 자신의 꿈이 완전히 멀어졌음을 깨닫지만 과거로 돌아갈 생각은 하지 않는다. 정다빈은 한결과 현을 따라 영화라는 꿈을 꾸기 시작한 홍수빈을 맡았다. 뚜렷한 목표 없이 친구들과 같은 길을 걸어왔지만, 지금은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연애와 결혼을 인생의 중요한 목표로 삼는 캐릭터다. 다정하고 사교적인 성격으로 주변 사람들과 두루 잘 지내지만, 세 친구 사이에서는 각자 다른 온도 차를 드러내는 인물이다. 이처럼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때’와 ‘바이, 썸머’는 사랑과 우정이라는 관계 속에서 마주하는 외로움과 성장의 순간을 서로 다른 방식으로 풀어낸다. 한 작품에서는 서로의 외로움에 조용히 다가가는 두 남녀의 감정이, 다른 작품에서는 같은 꿈을 꾸던 시절을 지나 각기 다른 선택을 한 청춘들의 변화가 중심이 된다. 한편 KBS 드라마스페셜 2026 사운드:트랙의 세 번째 작품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때’는 오는 11월 26일 밤 10시, 네 번째 작품 ‘바이, 썸머’는 12월 2일 밤 9시 5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topstarnews.bsky.socialOct 9, 2026, 10:46 AM

정다빈, 실내 전시 공간서 포즈…‘레이디 두아’ 활약 잇는 근황 #정다빈 #레이디두아 #인간수업 #라이브온 #하이쿠키 #아이스크림소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