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주, 새 작품서 자유분방 부대표로 첫 등장 눈길 #강태주 #내가 #떨릴 #수 #있게 #윤지오 #티빙 #김재영 #남지현
topstarnews.net강태주, 새 작품서 자유분방 부대표로 첫 등장 눈길 #강태주 #내가 #떨릴 #수 #있게 #윤지오 #티빙 #김재영 #남지현친화력 넘치는 윤지오로 변신, 장난기와 프로페셔널함 오가는 연기. (사진=티빙 내가 떨릴 수 있게 캡처)
배우 강태주가 새 작품에서 자유분방한 부대표로 첫 등장해 존재감을 드러냈다.
강태주는 티빙 시리즈 ‘내가 떨릴 수 있게’에서 로앤드 부대표 윤지오 역을 맡아 유쾌한 에너지로 시선을 모았다. 자유분방하면서도 친화력 넘치는 캐릭터를 자연스러운 연기로 풀어내며 극에 활기를 더했다.
첫 등장 장면에서 그는 독고달(김재영 분)과 오랜 친구다운 편안한 호흡을 보여줬다. 사적인 자리에서는 장난스러운 말투와 익숙한 분위기로 친근함을 드러내는 한편, 업무에서는 상황을 빠르게 파악하고 능숙하게 대처하는 모습으로 인물의 다른 면을 드러냈다.
신제품 출시와 마케팅 업무를 두고 독고달과 주고받는 장면에서는 윤지오 특유의 솔직한 성격이 살아났다. 거침없이 의견을 교환하면서도 상황을 정리하는 태도로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함께 보여줬다.
공연수(남지현 분)가 로앤드와 함께 일하게 된 이후에는 윤지오의 친화력이 더욱 부각됐다. 낯선 환경에 놓인 공연수에게 먼저 다가가 어색한 분위기를 풀고, 생소한 업무를 편안하게 설명해주며 거리를 좁혔다. 가벼운 농담으로 긴장을 누그러뜨리면서도 상대의 표정을 살피는 모습이 캐릭터의 따뜻한 매력을 만들었다.
강태주는 윤지오의 성격을 여유로운 말투와 재치 있는 리액션으로 표현했다. 장난기 어린 표정과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대사의 템포로 자유분방함을 살렸고, 독고달과는 스스럼없는 친구 케미를, 공연수와는 부드럽고 다정한 분위기를 만들어내며 관계마다 다른 결을 보여줬다.
소속사에 따르면 강태주는 밝고 자유분방한 에너지와 프로다운 모습을 자연스럽게 오가며 윤지오라는 인물을 극에 안착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기존 작품에서 선보였던 모습과는 또 다른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깔로 풀어낸 만큼, 앞으로 작품 속에서 이어질 활약에 관심이 쏠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