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JTBC에서 방송했던 드라마 <유나의 거리>를 뒤늦게 보고 있다. 얼마 전 <네 멋대로 해라>를 이제야 보고 감동받았다고 했을 때, 가장 많은 이들이 추천했던 드라마인데, 한국 드라마를 많이 보지 않았지만 개중 두 번째 순위(부동의 1위는 <서울의 달>)에 오르겠다 싶을 정도로 속 깊고 감동적인 장면이 많다.

2014년 JTBC에서 방송했던 드라마 <유나의 거리>를 뒤늦게 보고 있다. 얼마 전 <네 멋대로 해라>를 이제야 보고 감동받았다고 했을 때, 가장 많은 이들이 추천했던 드라마인데, 한국 드라마를 많이 보지 않았지만 개중 두 번째 순위(부동의 1위는 <서울의 달>)에 오르겠다 싶을 정도로 속 깊고 감동적인 장면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