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starnews.net'우리들의 발라드2', 2라운드 데스매치 예고…우승자 특전은? #우리들의발라드 #우발라'우리들의 발라드2'가 본선 2라운드 데스매치로 참가자들의 생존 경쟁을 이어간다. 1라운드에서 각자의 목소리와 사연을 선보인 참가자들이 맞대결에서 어떤 결과를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26일 방송되는 SBS 예능 '우리들의 발라드2'에서는 본선 2라운드 데스매치가 이어진다. 이번에는 맞대결 결과에 따라 희비가 엇갈리는 경연이 주요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노래 부르는 박예승. (사진=SBS '우리들의 발라드2')
방송사가 공개한 영상에선 2라운드 데스매치를 알리며, 한 사람은 반드시 탈락하는 승부를 예고했다. 참가자들이 어떤 선곡과 무대로 승부수를 던질지, 1라운드에서 보여준 강점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지난 19일 방송에서는 기타를 독학한 김하율, 연세대 성악과 출신 김훈오, 미국 버클리 음대 입학을 미룬 신채원, 김해림 등이 1라운드를 통과해 2라운드 진출을 확정했다.
앞선 12일 방송에서는 박예승, 이유빈, 김도현, 박대희, 김수아, 김선음, 전이수 등이 2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특히 박예승은 마야의 '나를 외치다'를 불러 탑백귀 150명 전원의 선택을 받았다. 본선 1라운드 최초 만장일치라는 기록을 세운 만큼, 이후 경연에서도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관심을 모은다.
최종 우승자에게 어떤 기회가 주어질지도 관심사다. 제작진은 '우리들의 발라드'의 방향과 관련해 일회성 거액의 상금보다는 참가자들이 음악 활동을 지속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는 경연에서 우승하는 것 자체뿐 아니라 #방송 이후에도 음악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데 프로그램의 의미를 두고 있다는 취지다.
'우리들의 발라드2'는 발라드를 통해 참가자들의 음악적 역량과 이야기를 소개하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본선 1라운드에서는 참가자들이 자신에게 의미 있는 노래를 선보이며 심사단의 평가를 받았다.
2라운드에서는 참가자 간 맞대결이 펼쳐진다. 무대의 완성도뿐 아니라 곡 해석과 감정 전달력도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이다. 특히 서로 다른 음색과 음악적 색깔을 지닌 참가자들이 어떤 방식으로 자신의 강점을 드러낼지가 관전 포인트다.
SBS '우리들의 발라드2'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