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야불상상반 (今天也不想上班)
파이어족을 꿈꾸는 영업부 주찬면(周灿麵)은 평소 머릿속에 월급과 실적 뿐이다. 까다롭고 냉정하기로 유명한 사장 이금서(李锦书)와 원치 않는 출장을 가게 되서 심기가 불편했지만 이금서가 월급 5배를 제안하면서 빠른 은퇴를 위해 열심히 보좌하기 시작한다.
업무의 편의상 사장의 집에 머물게 된 그녀는 씻고 나오던 그와 우연히 마주치게 되고 이금서의 복근에 있는 붉은 점이 본인의 랜선 남친이 보낸 사진에도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