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전쟁’, 이효리도 분노케한 동거 약속 철회 남친♥붙잡는 여친…최종 선택 결과? #연애전쟁 #연애전쟁커플 #연애전쟁사연
topstarnews.net‘연애전쟁’, 이효리도 분노케한 동거 약속 철회 남친♥붙잡는 여친…최종 선택 결과? #연애전쟁 #연애전쟁커플 #연애전쟁사연‘연애전쟁’이 동거 약속을 철회한 남자친구와 그를 붙잡는 여자친구의 사연을 공개한다.
19일 오후 방송되는 JTBC 예능 ‘연애전쟁’에서는 남자친구가 청약 당첨된 집에서 동거를 약속했지만 갑작스럽게 철회했음에도 그를 붙잡는 여자친구의 사연을 예고했다.
방송에 앞서 선공개된 영상에서 남자친구는 동거 약속에 대해 “같이 살자 이렇게 얘기가 된 상태였다”고 언급하고, 여자친구는 “청약된 집 같이 들어가는 건 부모님한테 허락을 받고, 인정을 받고 들어가는 거기 때문에 그런 거에 대한 설렘이 든거 같다”고 털어놓는다.
JTBC ‘연애전쟁’ 이효리. (사진=JTBC ‘연애전쟁’ 캡처)
두 사람은 리모델링 공사가 진행 중인 청약에 당첨된 집을 방문하고, 여자친구는 “한 번 들어가볼까?”라며 “궁금한데”라고 기대감을 드러내지만, 남자친구는 “살 집이니까? 같이?”라고 묻는다.
그의 말에 여자친구는 당황하고, 남자친구는 “어쨌든 10월에 내가 먼저 들어가니까 지내보고 더 생각을 해보면 어떨까”라고 말하고, 여자친구는 “무슨 생각? 같이 살지 따로 살지?”라고 묻자 긍정의 대답을 한다.
이에 여자친구는 “많이 당황스러웠다. 같이 집 구하러 다니고 거기 리모델링 하는 것도 제가 더 어필해줬는데 기분이 안 좋았다”고 남자친구의 달라진 태도에 서운함을 드러낸다.
다영은 “지금 행동이 변했다는 거죠?”라고 묻고, 여자친구는 “계속 그렇게 반응을 보이고 있는 거다”라고 말한다. 그의 말에 이효리는 “그래 그럼 따로 살아. 드러워서 안 산다 이러고 나와야 정상 아닌가”라고 묻고, 여자친구는 “저는 같이 살고 싶은 마음이 있다”고 말한다.
이어 “그래도 먼저 청약이 되고 발표를 듣고 너무 신이 나서 저한테 먼저 전화해서 당첨됐다고 했다”고 남자친구와 좋은 기억을 재차 언급하지만 이효리는 “그때는 그때고 마음이 달라졌잖아. 태도가 달라졌는데도 왜 같이 살고 싶어하나”라고 답답해 한다.
여자친구는 “남자친구가 지금은 같이 살 생각이 없지만 네가 행동을 바꾸면 내 생각이 바뀔 수 있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니까”라고 말하고, 서장훈은 “저런 얘기를 나한테 한다고 생각해봐. 너무 기가막힐 거 같다”고 여자친구의 입장을 이해하지 못해 어떤 선택을 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연애전쟁’은 벼랑 끝 연인들의 피터지는 전쟁, 이제는 끝낼 때가 왔다. 이효리·서장훈·김희철의 이판사판 연애 최종 결판 예능 프로그램이다.
JTBC ‘연애전쟁’은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