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갈래?"…'연애박사', 추영우X김소현 마음 확인하며 시청률 2.2%→OTT? #연애박사 #추영우 #김소현 #나의유죄인간

topstarnews.net"그래도 갈래?"…'연애박사', 추영우X김소현 마음 확인하며 시청률 2.2%→OTT? #연애박사 #추영우 #김소현 #나의유죄인간'나의 유죄인간'이 첫 방송된 가운데, 월화 드라마 시청률에 이목이 쏠린다.
20일 시청률 집계 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9일 방송된 ENA '연애박사' 5회 시청률은 전국 기준 2.2%를 기록했다.
지난 5일 1.8%로 출발한 '연애박사'는 2회(6일 #방송) 2.4%, 3회(12일 방송) 2.1%, 4회(13일 방송) 2.3%를 기록했다.
박민재 집 찾아간 임유진. (사진=ENA '연애박사')
월요일은 낮고 일요일은 높은 추이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월요일 방송 중에서는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민재(추영우)와 임유진(김소현)이 서로 마음을 열고 연애를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안재홍 교수(이창운)의 미국 명문대 포닥 자리를 제안받은 박민재는 임유진에게 선을 그었다.
서로의 마음 확인한 박민재와 임유진. (사진=ENA '연애박사')
그러나 임유진은 박민재에게 미국에서 돌아올 때까지 기다릴 수 있다며 마음을 전했다.
박민재의 거절에 임유진은 "바보 겁쟁이. 그럼 평생 그렇게 살아"라며 뛰쳐나갔다.
박민재는 결국 "나는 한 번 삼키면 절대로 안 토해. 죽어도 절대 안 토해. 절대로 못 돌아와, 끝까지 가야 되는 거야. 그래도 갈래?"라며 임유진의 마음을 받아줬다.
'연애박사' 포스터. (사진=ENA '연애박사')
'연애박사'는 고등학교 때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 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민재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과정생 유진. 로봇 연구실에서 피어난 두 청춘의 맵고, 쓰고, 달콤한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지난 8월 세상을 떠난 故 안판석 감독의 유작이다. 극본은 민효정 작가가 집필했다.
배우 추영우, 김소현, 박혁권, 서정연, 김민석, 이창훈, 장인섭, 류경인 등이 출연했다.
'연애박사'는 12부작으로 편성됐으며,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ENA에서 방송된다. OTT로는 지니TV, 디즈니플러스에서 시청할 수 있다.
재방송은 ENA, ENA 드라마, ENA 스토리, ONCE, ENA PLAY 등의 채널에 편성됐다.
이날 tvN '나의 유죄인간'은 시청률 5.6%로 출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