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 최고 시청률 16.7% '사랑이 온다', 총 몇부작 드라마? #사랑이온다 #하석진 #안희연

topstarnews.net자체 최고 시청률 16.7% '사랑이 온다', 총 몇부작 드라마? #사랑이온다 #하석진 #안희연'사랑이 온다'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는 깨진 가족의 파편을 모아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인생 한 상을 차려내는 두 남녀의 패밀리 레시피 드라마다. 총 50부작 드라마인 '사랑이 온다'은 오는 2027년 1월 24일 종영 예정이다.
'사랑이 온다' 포스터. (사진=KBS2)
지난 18일 방송된 '사랑이 온다' 23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16.7%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또한 '사랑이 온다'는 화제성 수치를 확인할 수 있는 펀덱스 10월 2주 차 TV 드라마 화제성 순위에서 9위를 기록했다.
극중 하석진은 이탈리안 레스토랑 오너셰프 김무진 역을, 안희연(하니)은 반찬가게 직원 한규림 역을, 류승수는 규림, 규영, 규오, 규민, 규서의 아버지 한석중 역을, 박유나는 규림의 연년생 여동생이자 피부과 페이닥터 한규영 역을, 배윤규는 규림의 남동생 한규오 역을, 김민서는 규림의 이복 여동생 한규민 역을, 박수오는 규림의 이복 남동생 한규서 역을, 윤하빈은 한결 역을 맡았다.
배정남은 규림의 남사친 조흥식 역을, 강애심은 흥식의 엄마이자 규림의 가게 사장 박수남 역을, 정보민은 초등학교 교사 권희나 역을, 진경은 동윤그룹 오너이자 무진의 엄마 홍옥선 역을, 미람은 무진의 누나 김윤진 역을, 민진웅은 무진의 절친이자 레스토랑 대표 박정우 역을, 이주연은 패션디자이너이자 규림 친모의 의붓딸 장서현 역을, 윤유선은 규림, 규영, 규오의 친모이자 서현의 계모 고윤희 역을, 권해효는 윤희의 재혼 남편이자 패션회사 사장 장훈태 역을 맡았다.
'사랑이 온다' OST인 임형주의 '그런 나날들'은 지난 17일 발매됐다. '그런 나날들'은 모던 팝페라 발라드 장르의 곡으로, 조용했던 삶에 운명처럼 찾아온 사랑으로 인해 하루하루가 새로운 색으로 물들어가는 수줍고도 벅찬 감정을 표현했다.
감각적인 피아노 선율과 따뜻한 스트링 편곡이 돋보이는 곡으로, 사랑과 그리움의 복잡한 감정을 정제된 언어로 풀어낸 곡이다. 클래시컬 하면서도 모던한 감성이 어우러진 멜로디 위로 임형주 특유의 천상의 보이스와 깊은 울림이 더해져 극 전개에 감동과 재미를 더한다.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되며, OTT 다시보기 서비스는 웨이브, 쿠팡플레이에서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