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미스 김립, 거울 셀카로 전한 여유…월드투어 속 일상 순간 #김립 #아르테미스 #ARTMS #Hyper-Ego #Eclipse #CanYouEntertain

topstarnews.net아르테미스 김립, 거울 셀카로 전한 여유…월드투어 속 일상 순간 #김립 #아르테미스 #ARTMS #Hyper-Ego #Eclipse #CanYouEntertain크롭 니트·데님 차림 거울샷, 편안한 스타일링 눈길. (사진=걸그룹 아르테미스 김립(김정은) 인스타그램)
그룹 아르테미스(ARTMS) 김립(김정은)이 거울 셀카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모자와 캐주얼한 의상을 갖춰 입은 편안한 일상 장면이 담겼다.
20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실내 공간에서 전신이 보이도록 촬영한 김립의 거울 셀카가 담겼다. 그는 모자를 눌러쓴 채 스마트폰으로 얼굴을 가리고, 한 손을 거울 쪽으로 뻗은 포즈를 취했으며, 크롭 상의와 카디건, 데님 팬츠를 매치해 자연스러운 스타일을 보여줬다.
크롭 니트·데님 차림 거울샷, 편안한 스타일링 눈길. (사진=걸그룹 아르테미스 김립(김정은) 인스타그램)
이날 김립은 별도의 문장 대신 특수문자를 이용한 짧은 표기를 덧붙여 가벼운 마음을 드러냈다. 담백한 표현과 함께 편안한 차림의 모습을 공유하며 팬들과 일상을 나눴다.
김립은 2017년 프로젝트 싱글 6집 'Kim Lip'으로 이달의 소녀 내 여섯 번째 솔로 주자로 등장하며 이름을 알렸다. 같은 해 유닛 ODD EYE CIRCLE로도 활동을 시작해 보컬과 퍼포먼스를 모두 소화하는 멤버로 존재감을 쌓았다.
크롭 니트·데님 차림 거울샷, 편안한 스타일링 눈길. (사진=걸그룹 아르테미스 김립(김정은) 인스타그램)
솔로 타이틀곡 'Eclipse'는 몽환적인 사운드와 퍼포먼스로 많은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곡으로, 김립 특유의 보컬 톤과 춤선을 동시에 보여준 작업으로 꼽힌다. 이후에도 그룹과 유닛 활동을 병행하며 무대 위에서 안정적인 라이브와 탄탄한 안무 소화력을 선보여 왔다.
그는 팀 내에서 메인보컬로서 곡의 도입부와 주요 포인트 파트를 맡아 곡의 분위기를 이끄는 역할을 담당해 왔다. 이달의 소녀 활동 당시에는 댄스라인에서도 리드댄서로 분류될 만큼 춤 실력을 인정받으며, 보컬과 퍼포먼스를 겸비한 올라운더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크롭 니트·데님 차림 거울샷, 편안한 스타일링 눈길. (사진=걸그룹 아르테미스 김립(김정은) 인스타그램)
예능 무대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김립은 음악 프로그램 '복면가왕'에 출연해 2라운드에서 애즈원의 '원하고 원망하죠'를 선곡해 감정선을 살린 무대를 선보였다. 당시 원곡자가 무대에서 눈물을 보일 정도로 호평을 얻으며 폭넓은 시청자층에 보컬 실력을 각인시켰다.
음반 활동 역시 꾸준하다. 김립은 2017년 솔로 프로젝트 이후에도 2025년 디지털 싱글 'Can You Entertain?'을 발매해 보컬과 퍼포머로서 확장된 음악적 색을 선보였다. 그룹 아르테미스 합류 후에는 2025년 싱글 1집 'BURN', 미니 1집 'Club Icarus'에 참여하며 팀의 사운드와 퍼포먼스를 이끌었다.
한편, 김립이 속한 아르테미스는 지난 8월 미니앨범 'Hyper-Ego'를 발매하며 약 1년 2개월 만에 컴백했다. 이번 앨범에는 선공개 싱글 'Born Stunner'를 비롯해 그룹의 서사를 확장하는 여러 곡이 수록됐으며, 김립은 보컬뿐 아니라 랩 파트에도 도전해 새로운 표현력을 보여줬다. 아르테미스는 서울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뒤 월드투어 'Art of BLUE BLOOD'를 통해 토론토, 뉴욕, 올랜도, 그랜드프레리, 덴버,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라스베이거스, 시애틀, 밴쿠버 등 북미 10개 도시를 잇달아 찾고 있으며, 이후 유럽 여러 도시에서도 공연을 이어가며 글로벌 팬덤 'OURII'와 만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