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가 경쟁력이 된 시대, 기다림은 뒤처지는 일처럼 느껴집니다.
그러나 빠르게 움직인다고 언제나 옳은 방향으로 가는 것은 아닙니다.
리더에게 필요한 것은 무조건 서두르는 추진력만이 아닙니다. 지금 행동할 일과 더 살펴야 할 일을 구분하는 분별력입니다.
조급함이 아니라 분별을 기준으로 선택하는 리더십.
기다림은 멈춰 있는 시간이 아니라, 다음 걸음을 준비하는 시간일 수 있습니다.
신앙과 리더십, 일터의 삶을 함께 생각하는 비즈만나에서 만나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