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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예성, 솔로 10주년 무대 사진 공개…ELF 향한 애정 가득 #예성 #슈퍼주니어 #SuperJunior #WhereWeAre #WindsOfTime #솔로10주년콘서트

topstarnews.net슈퍼주니어 예성, 솔로 10주년 무대 사진 공개…ELF 향한 애정 가득 #예성 #슈퍼주니어 #SuperJunior #WhereWeAre #WindsOfTime #솔로10주년콘서트“그날의 기억 그대로” 예성, 공연장 순간 담은 셀렉션. (사진=그룹 슈퍼주니어 예성(김종운) 인스타그램) 그룹 슈퍼주니어(SUPER JUNIOR) 예성(김강훈, 42세)이 공연장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무대 위에서 조명을 받으며 관객을 바라보는 순간을 포착해 시선을 모았다. 20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예성이 이어폰을 착용한 채 무대 위에서 손짓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Keeping the memories of that day alive right here. By the way… ELF, your photography skills are insane!"이라고 적으며 함께한 팬의 촬영 실력에 고마움을 전했다. “그날의 기억 그대로” 예성, 공연장 순간 담은 셀렉션. (사진=그룹 슈퍼주니어 예성(김종운) 인스타그램) 사진 속 예성은 짙은 색 니트 톱을 입고 스포트라이트 아래 서 있다. 무대 뒤편으로는 푸른 빛 조명이 어우러져 공연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예성은 SUPER JUNIOR의 메인보컬로 데뷔해 오랜 시간 팀의 중심을 지켜 왔다. 2005년 정규 1집 'Super Junior05'로 가요계에 나온 뒤 보컬 유닛 SUPER JUNIOR-K.R.Y.와 SUPER JUNIOR-Happy 활동을 통해 다양한 콘셉트를 선보였다. 개인 활동에서도 존재감을 쌓았다.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 OST '너 아니면 안 돼'는 2010년 모바일 음원 차트 연간 2위를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았고, 그룹 활동에서는 '너라고 (It's You)', 'A-CHA', 'Black Suit' 등에서 클라이맥스 고음과 애드리브를 맡아 대표 보컬로 자리매김했다. “그날의 기억 그대로” 예성, 공연장 순간 담은 셀렉션. (사진=그룹 슈퍼주니어 예성(김종운) 인스타그램) 음반 활동으로는 2016년 미니 1집 'Here I am'을 시작으로 'Spring Falling', 'Pink Magic', 'Beautiful Night', 정규 1집 'Sensory Flows'와 스페셜 앨범 'Floral Sense', 미니 5집 'Unfading Sense', 2024년 미니 6집 'It's Complicated'까지 다채로운 솔로 디스코그래피를 채웠다. 발라드부터 록, 재즈, 시티팝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장르를 소화하며 보컬리스트로서 스펙트럼을 넓혔다. 연기와 예능에서도 활약했다. 예성은 영화 '꽃미남 연쇄 테러사건'과 '불도저에 탄 소녀' 등에 출연해 스크린에 도전했고, 드라마 '송곳'에서는 비정규직 노동자 황준철 역, '보이스'에서는 순경 오현호 역으로 존재감을 남겼다.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음악 경연과 관찰 예능에 출연해 무대와는 또 다른 친근한 모습을 보여줬다. 가창력 역시 여러 무대를 통해 증명했다. 예성은 '불후의 명곡'에서 '사랑할수록'으로 우승을 차지하며 라이브 실력을 입증했고, '복면가왕'에서도 준우승을 기록해 보컬 색깔을 각인시켰다. 허스키한 중저음과 고음을 오가는 음역을 바탕으로 타이틀곡의 핵심 구간을 책임져 왔다. “그날의 기억 그대로” 예성, 공연장 순간 담은 셀렉션. (사진=그룹 슈퍼주니어 예성(김종운) 인스타그램) 최근에는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앨범과 공연을 연달아 선보이고 있다. 예성은 10월 6일 정규 2집 'Where We Are'를 발표하며 약 2년 만에 정규 앨범으로 복귀했다. 총 12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에서 그는 9곡의 작사와 1곡의 작곡, 전곡 디렉팅에 참여해 싱어송라이터로서 역량을 드러냈고, 타이틀곡 'Pedazos'를 통해 모던 록 사운드와 깊어진 감성을 선보였다. 한편, 예성은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9월 28일에는 정규 2집의 선공개 싱글 'Winds of Time'을 공개해 10년의 시간을 돌아보는 테마를 제시했으며, 10월 6일 발매된 정규 2집 'Where We Are'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이번 앨범은 시간이라는 키워드 아래 지난 10년간의 솔로 여정을 되돌아보는 서사를 담았고, 예성 특유의 음색과 감정선이 돋보이는 곡들로 구성돼 있다. 이어 예성은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아시아 8개 지역을 도는 솔로 데뷔 10주년 투어 'ABOUT THE THINGS WE CALLED ORDINARY'를 진행한다.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KBS아레나에서 26곡의 무대를 선보이며 서울 콘서트를 마쳤고, 11월과 12월에는 쿠알라룸푸르, 마카오, 가오슝, 싱가포르, 홍콩, 타이베이, 2027년 2월 요코하마 등으로 무대를 넓혀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