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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starnews.bsky.socialOct 19, 2026, 11:19 PM

'우리들의 발라드2' 박진서, 13세 맞아?…누리꾼 반응 주목 #우발라 #우리들의발라드 #박진서

topstarnews.net'우리들의 발라드2' 박진서, 13세 맞아?…누리꾼 반응 주목 #우발라 #우리들의발라드 #박진서'우리들의 발라드2' 13세 최연소 참가자 박진서가 148표를 획득, 본선 1라운드를 통과했다. 19일 방송된 SBS 예능 '우리들의 발라드2' 3회에서는 박진서가 윤미래의 'Good Bye Sadness, Hello Happiness'로 148표를 획득하며 본선 1라운드를 통과했다. 충남 당진에서 서울까지 3년간 음악을 배우러 다닌 사연과 심사위원들의 호평도 눈길을 끌었다. '우리들의 발라드2' 13세 최연소 참가자 박진서가 148표를 획득, 본선 1라운드를 통과했다. (사진=SBS) 이날 박진서는 13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가창력과 깊이 있는 감정 표현으로 본선 1라운드를 통과했다. 박진서는 어머니와 함께 음악을 향한 꿈을 이어온 참가자다. 방송에서 그는 어머니와 충남 당진에서 서울까지 주 3회씩 오가며 음악을 공부해 왔다고 밝혔다. 과거 원룸에서 노래 연습을 하다 눈물을 흘렸을 때 어머니도 함께 울었던 기억을 떠올리며 무대에 대한 진심을 전했다. 박진서는 윤미래의 'Good Bye Sadness, Hello Happiness'를 자신만의 음색으로 소화했다. 특유의 거친 음색과 풍부한 성량을 바탕으로 곡의 감정을 표현했고, 심사위원들의 투표가 이어지면서 1절이 끝나기도 전에 합격 기준인 100표를 넘어섰다. 최종 점수는 148표였다. 심사위원 정재형은 박진서의 리듬감을 높이 평가했다. 문근영 역시 박진서를 향해 팬이 되고 싶다는 뜻을 밝히며 응원을 보냈다. 13세 참가자가 보여준 무대 역량과 음악을 향한 진심이 심사위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박진서 외에도 조승범과 유혜리가 본선 1라운드를 통과했다. 시즌1 도전 당시 무대를 포기했던 조승범은 이적의 '그땐 미처 알지 못했지'를 선곡해 재도전에 나섰다. 유혜리는 카더가든의 '그대 작은 나의 세상이 되어'를 불러 130표를 획득하며 다음 라운드 진출을 확정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13살 나이에 윤미래 노래를 이 정도로 소화한다고? 음색이랑 성량 미쳤다" "정승환 말대로 이건 연습으로 안 되는 타고난 소울" "본방송 보면서 진짜 소름 돋았다" "1절 끝나기도 전에 100표 넘긴 건 진짜 역대급" "당진에서 서울까지 3년 동안 왕복 5시간을 주 3회씩? 엄마도, 참가자도 대단하다" "원룸에서 같이 울었다는 얘기 들을 때 눈물 났다" "노래에 깊은 감정이 묻어나는 이유가 있었다. 서사가 완벽한 참가자" "나도 문근영이랑 같이 오늘부터 진서 1호 팬 한다" "거친 허스키 톤에 리듬감까지 좋아서 앞으로 무대가 더 기대됨" "이번 시즌 최연소인데 강력한 우승 후보 중 한 명으로 꼽고 싶다" 등의 반응을 전했다. 또 "지난 시즌 탈락하고 재도전해서 패자부활한 조승범도 뭉클하더라" "유혜리 카더가든 노래 부른 것도 음색 장난 아니었음" "이번 시즌 라인업 대박인 듯" "숨은 명곡인데 유혜리 목소리랑 찰떡" "유혜리 도입부 첫 소절 나오자마자 고막 녹는 줄" "조승범 첫 소절 부를 때 긴장한 게 눈에 보여서 내가 다 조마조마하며 응원했다" "두 사람 모두 간절함이 무대 밖까지 느껴지더라. 꼭 높은 라운드까지 올라갔으면 좋겠다" 등 조승범과 유혜리에 대한 호평도 이어졌다.  '우리들의 발라드2'는 다양한 연령대의 참가자들이 발라드 명곡을 재해석하는 SBS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오는 26일부터는 본선 2라운드 1대1 데스매치가 시작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