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우, 안성훈에 “바람 피웠다” 폭탄 발언…천만기인쇼 복수극 예고 #천만기인쇼 #최현우 #안성훈 #강호동 #마술복수극
topstarnews.net최현우, 안성훈에 “바람 피웠다” 폭탄 발언…천만기인쇼 복수극 예고 #천만기인쇼 #최현우 #안성훈 #강호동 #마술복수극마술사 최현우가 오늘 방송되는 TV CHOSUN ‘천만기인쇼’ 4회에서 안성훈을 향한 살벌한 ‘마술 복수극’을 예고한다.
최현우, 안성훈에 “바람 피웠다” 폭탄 발언…천만기인쇼 복수극 예고. (사진=TV CHOSUN ‘천만기인쇼’)
최현우는 앞서 지난 3회에서 차력계 레전드 정동남과 차력 퍼포먼스를 선보인 안성훈에게 “바람을 피웠다!”는 폭탄 발언을 던져 현장을 들썩이게 한다. 서운함을 느낀 최현우는 안성훈에게 뜻밖의 질투를 폭발시키며 “제 능력을 증명해 보이겠다”고 선언한다. 이를 본 MC 붐은 “전 여친에게 복수하는 느낌”이라고 표현해 웃음을 더한다.
본격적인 마술이 시작되자 분위기는 긴장감으로 바뀐다. 최현우는 “아주 위험한 마술에 도전하겠다. 아주 날카로운 것과 아주 뜨거운 것이 모두 사용된다”고 선포한다. 이어 홍성윤과 길려원이 파트너로 깜짝 등장해 “구해주세요”라고 외치며 궁금증을 높인다. 최현우는 홍성윤에게 거침없이 창을 내던지는 위험천만한 퍼포먼스를 펼치며, 이를 지켜보던 강호동마저 패닉에 빠졌다는 후문이다.
한편, 강호동을 ‘입틀막’하게 만든 반전 무대도 공개된다. 한 스타의 첫 소절에 강호동은 탄성을 터뜨리고, 공연 내내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그는 공연 후 “진짜 깜짝 놀랐다. 뭔가 노래에 위로가 있네요”라며 감동을 전한다. 강호동의 마음을 사로잡은 반전 노래 주인공은 오늘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천만기인쇼’ 4회는 오늘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