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무대’ 가수 신유·박창근 “남자의 인생” 삶의 굽이마다 함께한 노래 #가요무대 #신유 #박창근 #나훈아 #김광석
topstarnews.net‘가요무대’ 가수 신유·박창근 “남자의 인생” 삶의 굽이마다 함께한 노래 #가요무대 #신유 #박창근 #나훈아 #김광석‘가요무대’에서 ‘남자의 인생’ 편을 방송한 가운데, 가수 신유·박창근 등의 등장이 눈길을 끌었다.
19일 KBS1 ‘가요무대’에서는 조항조, 황인아, 김동아, 정수라, 강진, 박창근, 박혜신, 유민, 현당, 박일준, 신유, 김수찬, 장한별 등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다.
열띤 무대를 펼치는 박창근의 모습. (사진=KBS)
그중에서도 신유와 박창근은 저마다의 감성으로 남자의 인생을 노래하면서 진한 감동을 전했다.
1982년생 43세 나이의 신유는 이번 공연의 주제이기도 한, 나훈아의 ‘남자의 인생’을 열창했다.
1972년생 53세 박창근은 엔딩 무대에 올라 김광석의 ‘이등병의 편지’를 부르면서 하이라이트를 차지했다.
KBS1 중장년층 대상 음악 프로그램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