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김현주·배현성, ‘실낙원’ 개봉일 무대인사로 관객 만난다 #실낙원 #연상호 #김현주 #배현성 #김신록 #무대인사 #CGV #용산아이파크몰 #심리 #스릴러
topstarnews.net연상호·김현주·배현성, ‘실낙원’ 개봉일 무대인사로 관객 만난다 #실낙원 #연상호 #김현주 #배현성 #김신록 #무대인사 #CGV #용산아이파크몰 #심리 #스릴러10월 21일 서울 주요 극장 돌며 무대인사·GV 진행…첫 주말까지 일정 이어가. (사진=CJ ENM)
#영화 ‘실낙원’이 개봉일과 첫 주말 동안 서울 주요 극장에서 관객과 만나는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10월 21일 서울 주요 극장 돌며 무대인사·GV 진행…첫 주말까지 일정 이어가. (사진=CJ ENM)
배급사 CJ ENM에 따르면 ‘실낙원’의 연상호 감독과 배우 김현주, 배현성이 10월 21일 개봉일에 CGV 용산아이파크몰, 메가박스 코엑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를 차례로 찾아 상영 후 무대인사에 나선다. 특히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는 배우 김신록이 함께하는 관객과의 대화(GV)가 예정돼 있다.
10월 21일 서울 주요 극장 돌며 무대인사·GV 진행…첫 주말까지 일정 이어가. (사진=CJ ENM)
개봉 후 첫 주말에도 관객과의 만남이 이어진다. 24일에는 연상호 감독과 김현주가 CGV 용산아이파크몰, CGV 여의도, CGV 영등포타임스퀘어를 돌며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25일에는 메가박스 코엑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와 건대입구, CGV 왕십리, CGV 용산아이파크몰 등 서울권 극장을 순차적으로 방문하는 일정이 예고됐다. 세부 시간과 상영관 정보는 각 극장 공식 사이트와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10월 21일 서울 주요 극장 돌며 무대인사·GV 진행…첫 주말까지 일정 이어가. (사진=CJ ENM)
‘실낙원’은 9년 전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들을 잃은 엄마 류소영 앞에, 죽은 줄만 알았던 아들 류선우가 기적처럼 돌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AI 프로그램 ‘낙원의 아이들’을 통해 어린 시절 아들의 모습을 재현해 놓고 살아가던 소영은, 온몸에 흉터가 남고 서늘한 눈빛을 한 채 돌아온 현실의 아들 안에서 과거의 순수한 모습을 찾지 못하며 불안에 휩싸인다. 현실의 선우와 AI로 구현된 어린 시절 선우까지 더해진 기묘한 동거 속에서, 소영은 점차 드러나는 아들의 실체와 마주하게 된다.
연상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김현주, 배현성이 출연한 ‘실낙원’은 러닝타임 100분, 15세 이상 관람가 등급으로 10월 21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