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무대’ 가수 조항조·현당·강진 등 “남자라는 이유로” 나이 잊은 열창 #가요무대 #박일준 #현당 #강진 #김동아
topstarnews.net‘가요무대’ 가수 조항조·현당·강진 등 “남자라는 이유로” 나이 잊은 열창 #가요무대 #박일준 #현당 #강진 #김동아‘가요무대’에서 ‘남자의 인생’ 편을 방송한 가운데, 가수 조항조·현당·강진 등의 등장이 눈길을 끌었다.
19일 KBS1 ‘가요무대’에서는 조항조, 황인아, 김동아, 정수라, 강진, 박창근, 박혜신, 유민, 현당, 박일준, 신유, 김수찬, 장한별 등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다.
열띤 무대를 펼치는 조항조의 모습. (사진=KBS)
그중에서도 박일준, 현당, 강진, 김동아, 조항조 등은 나이 잊은 열창을 통해 남자의 인생에 대해 노래해 가슴을 울렸다.
1954년생 72세 나이의 박일준은 배성의 ‘사나이 블루스’를, 1956년생 70세 현당은 박재홍의 ‘비 내리는 삼랑진’을 열창했다.
1955년생 71세 강진은 자신의 대표곡인 ‘막걸리 한 잔’을, 1950년생 76세 김동아는 자신의 노래인 ‘아버지’를 부르며 무대를 꾸몄다.
1959년생 66세 조항조는 엔딩 무대에 올라 자신의 대표곡인 ‘남자라는 이유로’와 ‘사나이 눈물’을 연이어 열창하면서 피날레를 장식했다.
KBS1 중장년층 대상 음악 프로그램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