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고영배·김희재, 서울 ‘똘똘한 한 동 아파트’ 찾는다 #장동민 #고영배 #김희재 #구해줘 #홈즈 #한 #동 #아파트 #합정동 #아파트 #한강뷰 #육해공 #뷰
topstarnews.net장동민·고영배·김희재, 서울 ‘똘똘한 한 동 아파트’ 찾는다 #장동민 #고영배 #김희재 #구해줘 #홈즈 #한 #동 #아파트 #합정동 #아파트 #한강뷰 #육해공 #뷰결혼식·신혼여행 대신 내 집 마련한 신혼부부 사연과 한강 ‘육해공 뷰’ 공개. (사진=MBC)
장동민, 고영배, 김희재가 서울 도심 속 ‘똘똘한 한 동 아파트’를 찾기 위해 나선다.
22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매매가에 대단지 못지않은 생활 인프라를 갖춘 이른바 ‘나홀로 아파트’ 매물을 찾는 의뢰가 공개된다. 두 아이의 아빠 장동민과 고영배, 싱글남 김희재가 각기 다른 시선으로 한 동짜리 아파트의 숨은 장점을 짚는다.
본격적인 임장에 앞서 축제 시즌을 맞은 고영배와 김희재는 근황 토크를 펼친다. 수많은 축제 무대를 경험한 두 사람은 관객들의 호응을 끌어내는 필승 노하우와 이색적인 무대 경험담을 들려준다. 장동민 역시 과거 축제 사회자로 활동하며 겪은 웃지 못할 일화를 공개해 웃음을 더한다.
세 사람이 가장 먼저 찾은 ‘똘똘한 한 동 아파트’는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자리한 곳이다. 마포구 주민인 양세형도 알고 있을 만큼 매물이 잘 나오지 않는 알짜 아파트로, 개그맨 강재준이 살고 싶어 했던 곳으로 전해진다. YG엔터테인먼트 사옥 바로 옆에 위치해 있으며, 강변북로 접근성이 좋은 데다 한 동짜리 구조임에도 세대당 1.15대 수준의 주차 공간을 확보해 눈길을 끈다.
이 집은 망원 한강공원을 바로 앞에 두고 있어 나무와 한강이 어우러진 풍경을 자랑한다. 창밖으로는 지하철, 수상버스, 비행기가 한눈에 들어오는 이른바 ‘육해공 뷰’가 펼쳐져 출연진의 감탄을 자아낸다. 집 주인은 결혼식과 자가용, 신혼여행 대신 내 집 마련을 선택한 신혼부부로, 한강뷰를 품은 보금자리를 택한 사연이 소개된다.
해당 집은 올 리모델링을 거치며 인테리어를 새로 단장한 상태다. 집 안 곳곳에 들어선 감각적인 인테리어 포인트가 한 동짜리 구조와 어우러지며 공간의 매력을 더할 예정이다.
한편 ‘구해줘! 홈즈’는 22일 방송에서 서울 도심 ‘똘똘한 한 동 아파트’ 매물을 집중적으로 소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