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문가영, 3년 연속 골든디스크 MC 호흡 #성시경 #문가영 #제41회 #골든디스크어워즈 #골든디스크 #MC #시상식 #베트남 #하노이
topstarnews.net성시경·문가영, 3년 연속 골든디스크 MC 호흡 #성시경 #문가영 #제41회 #골든디스크어워즈 #골든디스크 #MC #시상식 #베트남 #하노이2027년 1월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리는 제41회 골든디스크어워즈 진행 맡아. (사진=에스케이재원, 판타지오)
가수 성시경과 배우 문가영이 3년 연속 골든디스크어워즈 MC로 나선다.
골든디스크어워즈 주최·주관사 HLL은 20일 성시경과 문가영이 2027년 1월 9일과 10일 베트남 하노이 VEC 야외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제41회 골든디스크어워즈 사회를 맡는다고 밝혔다.
2027년 1월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리는 제41회 골든디스크어워즈 진행 맡아. (사진=에스케이재원, 판타지오)
이로써 두 사람의 MC 조합은 제39회부터 제41회까지 3년 연속 이어지게 됐다. 문가영은 제39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처음으로 진행에 합류해 당시 성시경, 차은우와 함께 3인 MC 체제를 이뤘다. 이후 차은우가 군 복무로 빠지면서 제40회와 제41회는 성시경·문가영 2인 체제로 진행된다.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골든디스크의 목소리’로 불리는 성시경은 이번으로 11년째 MC를 맡는다.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신인상과 본상을 수상한 데 이어 장기간 시상식 진행자로 활약해 온 그는 안정적인 진행과 음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무대를 이끌어 왔다.
2027년 1월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리는 제41회 골든디스크어워즈 진행 맡아. (사진=에스케이재원, 판타지오)
성시경은 단독 콘서트는 물론 ‘자,오늘은’, ‘축가’ 등 공연 브랜드를 통해 무대 경험을 쌓아왔고, 올해는 KBS 2TV 음악 토크쇼 더 시즌즈 성시경의 고막남친 진행을 맡는 등 방송 활동도 병행 중이다. 이런 활동을 통해 다져온 노련한 진행이 시상식에서도 발휘될 전망이다.
‘골든디스크의 뮤즈’로 불리는 문가영은 제39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처음 마이크를 잡은 이후 정확한 딕션과 단정한 진행으로 MC로서 존재감을 인정받았다. 평소 음악을 좋아하는 K팝 팬으로서 무대를 함께 즐기며 가수들을 응원하는 모습도 시상식 현장을 통해 전해졌다.
배우로서도 활발히 활동 중인 문가영은 지난해 12월 개봉한 영화 ‘만약에 우리’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연기 활동과 더불어 시상식 진행 경험을 쌓아온 만큼, 제41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는 보다 여유 있는 진행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골든디스크어워즈는 한 해 동안 음악 팬들에게 사랑받은 대한민국 대중음악을 선정·결산하는 시상식이다. 41주년을 맞는 2027년 시상식은 베트남 하노이에서 대규모로 치러진다.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여행 플랫폼 트립닷컴을 운영하는 Trip.com Group과 알리바바 그룹 산하 중국 티켓 플랫폼 따마이 엔터테인먼트의 신규 비즈니스 브랜드 마이싯이 협력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