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형빈, 사비 선물 걸고 관객과 ‘코미디 게임’ #윤형빈 #김지호 #이종훈 #코미디 #게임 #역주행 #뽀큐 #오민우 #개그콘서트

아이들이 좋아하는 블루이로 만든 새로운 게임이 나온대요! 📸 단순히 움직이는 게 아니라, 아빠의 낡은 폴라로이드 카메라로 세상 곳속을 찍는 게 핵심이에요. 글을 모르는 아이들을 위해 부모님 성우들이 메뉴를 읽어주는 디테일이 진짜 감동적일 것 같아요. 가족이 다 같이 즐기기 딱이겠죠? #블루이 #게임 🐶
#게임
바하 4 리메이크가 60프레임으로 스위치 2에서 돌아간다고? 어메이징한데.
오버워치 오랜만에 해봤는데 넥슨 이관 덕분인가? 부계정 양학들이 눈에 띄게 줄었다. 아니 없다! 배치 열 판 할 동안 못 만난 것 같다.. 넘 재밌고 행복함 #게임
#게임
이런 젠장맞을 왜 모든것은 오픈월드가 되어야만하는가??
(오니무샤 신작의 단점이 오픈월드인 점을 보며)
요즘 옥토패스 트래블러 2 하는데 쏠쏠하게 재밌다. 각 캐릭터들 스토리도 꽤 재미있고.. 그보다도 마을 사람들 이야기나 관계도 듣는게 재밌음.. 거기에서 나오는 서브퀘들도 뭔가 귀엽고 좋다. 그리고 음 역시.. 그래픽이 넘 좋다 넘 예쁨 넘 환상적임 #게임
#게임
퀘이크 1 확장팩 : 기계의 새벽
기대를 버리지 않는 머신게임즈의 확장팩 시리즈. 1회차(?) 이후 메트로베니아같은 디자인이 그렇게 마음에 들었냐하면 그건 아닌데, 스테이지 자체들이 수직적이고 미로같이 잘 만들어져 있어서 별로 신경쓰이진 않았다. 무엇보다 현대에 있어서 "시크릿"의 의미를 잘 살릴 수 있는 진행도 시스템이기도 했고.
더해서 말하면 스테이지 분위기가 정말 압도적이다. 소울즈라이크같은 중세의 성, 별하늘의 도서관, 기괴한 붉은 던젼, 안개 낀 숲속 오두막까지... 퀘이크 특유의 바이브!
★★★★★
#게임
퀘이크 1 확장팩 : 기계의 새벽
광원효과는 비교적 단순하지만 그만큼 엔진을 잘 알기 때문에 인상적인 비주얼들을 만들어낸다.
#게임
퀘이크 1 확장팩 : 기계의 새벽
분위기 정말 돌아버리고~
#게임
퀘이크 1 확장팩 : 기계의 새벽
분위기가 정말 좋았던 숲 속의 오두막 스테이지
옥토패스 트래블러 2 시작. 천연 수인 사냥꾼 캐릭터 성우 연기가 맘에 들어서 찾아봤더니 히라노 아야. 과연..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