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 ‘가능한 사랑’ 런던 무대 후 근황…호텔 셀카 미소 #조여정 #가능한사랑 #이창동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가능한사랑 에서 물은 각 인물이 가진 것과 그것을 타인과 나누는 방식을 보여주는 이미지처럼 보였다. 호석에게 물은 물대포라는 배제와 폭력의 형태로 쏟아지고, 바다를 소유한 상우에게는 넘쳐나는 자본과 자유의 공간이 된다. 반면 예지는 타인의 눈물을 카메라에 담아낼 수는 있어도 정작 자신의 물은 메말라 있다.
호석&미옥의 경제수준이면 한국에선 꾸역꾸역 로로피아나정도 들고 다닌다는 사실이 고증실패 지점 #가능한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