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에서 만난 20대 통화플녀 4
한참 커닐을 하고 핑거링을 하려는데
물이 흥건한데도 손가락 두개도 빡빡한 좁보..
대화할 때도 핑거링은 왜 좋은지 모르겠다며
억억 거리는 느낌만 있지
좋은건 잘 모르겠다던 분이
살짝 넣어 지스팟을 간질어주니
허어억 거리며 숨을 헐떡이는 모습에 그동안 잘못된 포인트로 받았구나 싶었네요.
계속 쭙쭙 커닐을 하면서
지스팟과 A스팟을 돌아가면서 쑤셔주고
다른 한손으론
꼭지를 비틀어주니 처음들어보는 신음과 함께 멍멍 저는 대걸레입니다라며 소리쳤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