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보다 첫째가 좋아요를 더 받네요.
[첫째가 요즘 물이 많이 올라서,
폼이 더 좋아 보입니다.]
그러나, 이대로 물러날 둘째가 아니죠.
지난 여름 커피숍에서 노출을 하던
둘째를 힐끔 힐끔 쳐다보던
취준생에게 치마속을
직접 보여주려
그 자리로
갔었죠.
지난번 올렸다 삭제한 영상이지만, 좀 더 롱테이크로 편집 했습니다.
반응 좋으면 앉아서 벌려주는 영상도 편집 하겠습니다.
P.s 첫째, 둘째 모두 신랑 있고, 신랑에게 의뢰받아서 교육중 입니다.
#야노 #노출 #초대